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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과 김호영간의 뮤지컬 고소전

by ♥♣♧♡ 2022.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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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씨와 김호영씨 사이에 뮤지컬과 관련하여 발생한 법적 공방이 발생하였는데,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인 옥주현과 김호영은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아쉬운 소식입니다. 부디 두 분의 갈등이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팬으로서 바라면서 관련 사건을 정리했습니다.

 

법적 공방의 불씨

뮤지컬 엘리자벳의 캐스팅에서 주인공으로 옥주현과 이지혜가 발표가 난 이후, 김호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옥장판 사진과 "아사리판은 옛말,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옥주현은 친분 캐스팅 논란을 일으킨 악플러들과 원인 제공자에게 고소 의사를 밝혔습니다. 

 

"사실 관계없이 입과 손가락을 놀린 자는 혼나야 한다"

옥주현은 이와 같이 얘기했고 제작사에서도 강도 높은 오디션을 거쳐 선발했다고 말했습니다. 결국 옥주현 씨는 김호영 씨와 악플러 2명 등을 고소하였고 이에 대해서 김호영 씨의 소속사에서는 단지 개인적인 내용을 업로드한 일에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추측성 기사가 보도되었고 근거 없는 기사와 허위사실 등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호영 씨 또한 옥주현 씨를 상대로 맞고소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뮤지컬 1세대들의 입장문 발표

최정원, 남경주, 박칼린 등은 옥주현과 김호영 간의 법적 공방과 관련하여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입장문을 발표하였습니다. 전염병으로 인한 재앙 속에서 공연계의 명맥이 끊기지 않게 노력하였는데 그러한 과정에 이런 사태가 발생함에 비탄함을 말하며 배우와 스태프, 제작사가 지켜야 할 정도 3가지를 제시했는데 배우는 연기, 스태프의 배우를 대하는 자서, 제작사로서의 약속 이행 등의 내용이었습니다. 

 

대선배들의 입장문에 대한 동참 릴레이

뮤지컬계 대선배 배우들이 입장문을 발표하자 뮤지컬계에서는 SNS를 통해 동참 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먼저 배우 김소현과 정선아, 차지연 등이 공유하였고 조권은 "선배님들의 말씀에 공감하고 응원한다"라는 댓글로 동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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